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Ticker: 0239Z0) 분석 리포트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의 최근 시세 기준일은 2026-10-01입니다. 그 이후 가격은 반영되지 않았으니 최신 시세는 아래 KRX 종목정보에서 확인하세요.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의 최근 시세 기준일(2026-10-01) 종가는 12,625원이며, 그날 전일보다 7.86% 상승했습니다.
- 종가
- 12,625원+7.86%
- 거래량
- 1,057,549주
- 괴리율
- -0.09%NAV 12,636.58원
- 시가총액
- 259억원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상품 개요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는 한화자산운용이 2026년 9월 15일 상장한 액티브 ETF입니다. Akros 한국 AI 반도체 소부장 지수를 비교지수로 두고 국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투자하며, 총보수는 연 0.63%입니다.
- 운용사
- 한화자산운용
- 상장일
- 2026-09-15
- 운용 방식
- 액티브(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 추구, 국내 상장 주식에 자산총액의 60% 이상 투자)
- 비교지수
- Akros 한국 AI 반도체 소부장 지수 (산출기관 Akros Technologies)
- 총보수(연)
- 0.63% (집합투자 0.589%, 지정참가회사 0.001%, 신탁 0.02%, 일반사무 0.02%)
- 분배
- 매 1·4·7·10월 마지막 영업일과 회계기간 종료일 기준으로 지급할 수 있으며, 운용사 판단으로 지급하지 않을 수 있음. 2026-10-08 확인 시점 지급 내역 없음
- 투자위험등급
- 6단계 중 2등급(높은 위험)
- 유동성공급자(LP)
- 교보증권, 메리츠증권, 키움증권, 한양증권 (상장 공시상 신고 호가 스프레드 비율 0.5%)
- 책임운용역
- 김서영 (운용 경력 13년 2개월), 부책임운용역 우종필 · 2026-08-19 투자설명서 기준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의 투자 대상과 액티브 운용 방식
소부장은 반도체를 만들 때 쓰이는 소재·부품·장비를 줄여 부르는 말입니다. 이 ETF의 투자설명서는 국내 AI 반도체 산업 성장의 수혜가 기대되는 소재·부품·장비 관련 핵심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고 적고 있습니다. 주요 투자대상으로 적힌 범위는 이보다 넓어서 설계, 제조, 후공정, 검사·계측, 관련 인프라와 서비스 사업을 하는 국내 기업까지 들어갑니다. 이름만 보고 장비주 전용 상품으로 여기기보다는, 소부장을 중심에 두되 AI 반도체 밸류체인의 다른 기업도 담을 수 있는 상품으로 이해하는 편이 정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성과를 견주는 기준은 Akros Technologies가 산출하는 Akros 한국 AI 반도체 소부장 지수입니다. 이 지수는 유가증권시장·코스닥 상장 보통주 가운데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3개월 평균 일 거래대금 10억원 이상인 종목을 후보로 두고, 전공정과 후공정 두 부문의 키워드 점수로 30개 종목을 고릅니다. 종목별 비중은 최소 0.5%, 최대 8%로 묶여 있고, 매년 2·5·8·11월 마지막 영업일에 비중을 다시 정합니다.
액티브 ETF라서 이 지수를 그대로 복제하지 않습니다. 투자목적은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이고, 국내 상장 주식에 자산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하되 비교지수에 없는 종목, 집합투자증권, 파생상품을 일부 담을 수 있습니다. 운용역은 시장 전망과 자체 리서치를 근거로 종목과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며, 운용사 상품 페이지는 투자·발주·양산 단계에 따라 바뀌는 소부장 투자 기회를 찾는 것을 투자 포인트로 내세웁니다.
책임운용역이 밝힌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의 종목 선택 기준
한화자산운용이 상장 직전인 2026년 9월 9일 낸 소개 리포트는 이 상품의 출발점을 "병목"으로 설명합니다. 반도체 생산에서 가장 중요한 단계는 계속 옮겨 간다는 것입니다. 공장을 새로 지을 때는 전공정 장비가 먼저 필요하고, 회로가 미세해질수록 식각·증착·계측의 정밀도가 중요해지며, 칩을 묶어 시스템으로 만드는 단계에서는 패키징과 기판이, 양산이 늘어 수율이 관건이 되면 계측·검사·테스트가 무게를 얻는다는 설명입니다.
같은 리포트는 고객사의 설비투자 발표가 곧바로 장비 회사 매출이 되지 않는다는 점도 짚습니다. 발주, 납품, 설치, 인증, 가동을 거쳐야 하므로 운용역은 고객사 설비투자 계획, 실제 장비 발주, 신규 공장 가동 시점, 제품 인증과 수율, 신기술 채택, 수주와 실적, 가치평가를 함께 따진다고 밝혔습니다. 특정 공정에 고정된 패시브 상품은 성격이 분명한 선택지이지만 병목이 옮겨 가면 시장 흐름과 어긋날 수 있다는 것이 액티브로 만든 이유이고, 어느 쪽이 늘 낫다고 보지는 않는다고 적고 있습니다.
9월 16일 책임운용역 김서영 명의로 나온 첫 투자자 서한은 반도체 호황이 가격이 이끄는 성장에서 물량이 이끄는 성장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보고, 전공정 장비와 HBM 후공정(본딩·패키징·테스트)이 먼저 수혜를 받고 부품·소모품·특수가스가 새 라인 가동률이 오르면서 뒤따른다는 순서를 제시합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로 다른 기술을 고르면서 기업 간 실적 차이가 커질 것이라는 점을 액티브 운용의 근거로 듭니다. 이 내용은 운용사의 시각이며, 실제 편입 비중이 그 순서대로 움직이는지는 매일 공개되는 구성종목 PDF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품 페이지에는 구성종목 정기변경이 연 4회(2·5·8·11월 마지막 영업일)로 적혀 있지만, 투자설명서에서 이 날짜는 비교지수인 Akros 지수의 비중을 다시 정하는 날입니다. 펀드 자체는 정해진 교체 주기 없이 운용역 판단으로 종목과 비중을 조정하고, 비교지수와의 상관계수를 지키기 위한 점검을 주기적으로 한다고 투자설명서에 적혀 있습니다.
비슷한 국내 반도체 소부장·장비 ETF와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의 차이
아래 표의 SOL AI반도체소부장,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은 각각 FnGuide AI 반도체 소부장 지수, iSelect AI반도체핵심장비 지수, iSelect AI반도체핵심공정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패시브 ETF입니다. 패시브 상품은 지수 규칙이 곧 편입 규칙이라 공개된 지수 방법론만 읽어도 어떤 성격의 종목이 담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는 운용역 판단이 편입에 들어가므로, 같은 소부장 이름이라도 실제 종목과 비중이 지수형 상품과 꽤 다를 수 있습니다.
총보수는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가 연 0.63%로, 표의 패시브 3종(0.39~0.45%)보다 높습니다. 액티브 상품인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는 0.31%이지만 비교지수가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이라 소부장에 초점을 둔 상품과는 투자 범위가 다릅니다. 보수 차이만큼을 운용역의 종목 선택이 메울 수 있느냐가 이 상품을 지수형과 견줄 때의 판단 기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보수 부담은 투자금에 연 총보수율을 곱해 어림할 수 있습니다. 1,000만원을 넣고 평가금액이 그대로라고 가정하면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는 1년 63,000원(1,000만원 × 0.63%), 5년 315,000원(63,000원 × 5)입니다. 같은 가정에서 SOL AI반도체소부장(0.45%)은 1년 45,000원·5년 225,000원,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0.39%)는 1년 39,000원·5년 195,000원이어서 5년 기준 차이는 9만~12만원입니다. 보수는 매일 순자산에 비례해 빠지므로 평가금액이 커지면 부담액도 함께 커지고, 투자설명서는 연 5% 수익과 재투자를 가정해 1년 6만5천원, 5년 35만7천원을 예시로 듭니다.
총보수에 들어가지 않는 비용도 있습니다.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비교지수 사용료와 데이터 비용은 투자신탁재산에서 따로 나가고, 기타비용과 증권거래비용(매매 수수료)은 신규 펀드라 추정할 근거가 없어 비율이 적혀 있지 않습니다. 운용 기간이 쌓인 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dis.kofia.or.kr)의 결산 자료를 보면 실제 부담을 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의 위험과 구성종목·NAV 확인 방법
액티브 운용 특성상 비교지수보다 낮은 성과가 날 수 있습니다. 투자설명서는 비교지수를 성과 평가 용도로만 쓴다고 밝히면서, 상장 1년이 지난 뒤 1좌당 순자산가치와 비교지수의 일간변동률 상관계수가 0.7 미만인 상태가 3개월 이어지면 상장폐지 대상이 된다고 적고 있습니다. 운용사가 이 상관계수를 관리하겠다고 했으므로, 액티브라 해도 비교지수와 전혀 다른 포트폴리오를 오래 유지하기는 어려운 구조로 볼 수 있습니다.
투자위험등급은 6단계 중 2등급(높은 위험)입니다. 소수 종목과 특정 업종에 집중 투자할 수 있고, 메모리반도체 업황이 꺾이면 여러 산업에 나눠 투자하는 상품보다 손실 폭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 주요 위험으로 적혀 있습니다. 비교지수가 사업보고서 등에서 뽑은 키워드로 종목을 고르기 때문에 시장점유율·매출액 같은 실제 실적과 어긋날 수 있다는 위험도 따로 기재돼 있습니다.
상장한 지 얼마 안 된 ETF는 호가가 비거나 거래가 부진하면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다르게 형성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의 유동성공급자는 교보증권·메리츠증권·키움증권·한양증권 4곳이고, 거래소는 장중 실시간 NAV를 따로 발표합니다. 설정 후 1년이 되는 날 원본액이 50억원 미만이거나, 1년이 지난 뒤 1개월 동안 계속 50억원 미만이면 운용사가 투자자 동의 없이 펀드를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매일 바뀌는 구성종목과 비중은 한화자산운용 PLUS ETF 상품 페이지의 구성종목(PDF) 탭에서 보고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같은 페이지에서 기준가(NAV), 분배금 지급현황, 투자설명서·간이투자설명서·신탁계약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래할 때는 증권사 주문 화면에서 매수·매도 호가 간격과 실시간 NAV를 나란히 보면 괴리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상품 | 운용사 | 방식 | 기초·비교지수 | 총보수(연) |
|---|---|---|---|---|
|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0239Z0) | 한화자산운용 | 액티브 | Akros 한국 AI 반도체 소부장 지수 (비교지수) | 0.63% |
| SOL AI반도체소부장 (455850) | 신한자산운용 | 패시브 | FnGuide AI 반도체 소부장 지수 | 0.45% |
|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471990) | 삼성자산운용 | 패시브 | iSelect AI반도체핵심장비 지수 | 0.39% |
|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471760) | 미래에셋자산운용 | 패시브 | iSelect AI반도체핵심공정지수 | 0.45% |
|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474590) | 우리자산운용 | 액티브 | FnGuide 반도체 밸류체인(Price Return) 지수 (비교지수) | 0.31% |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분배금은 언제 처음 나올 수 있나요?
투자설명서상 지급기준일은 매 1·4·7·10월 마지막 영업일과 회계기간 종료일이라, 상장 후 처음 돌아오는 기준일은 2026년 10월 30일(금)입니다. 운용사는 보유 현금이 부족하거나 지급하지 않는 편이 운용에 낫다고 판단하면 분배를 건너뛸 수 있고, 지급 여부와 분배율은 기준일 3영업일 전까지 한국거래소에 공시됩니다. 지급이 결정되면 기준일 현재 보유자에게 기준일 다음 영업일부터 10영업일 안에 들어옵니다. 매수 후 2영업일 뒤 결제되므로 10월 30일 기준 보유자가 되려면 28일(수)까지 매수가 체결돼야 합니다. 2026년 10월 10일 확인 시점에 운용사 페이지의 지급 내역은 없고, 한국거래소 공시(KIND)에도 상장 관련 공시 외에 분배 공시는 아직 없습니다. 첫 회계기간이 끝나는 12월 31일도 지급기준일입니다.
분기마다 분배하면 세금에서 불리한 점이 있나요?
투자설명서는 분배금 같은 과세 이익에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되고, 연간 금융소득이 기준금액을 넘으면 넘는 부분이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 과세된다고 설명합니다. 결산 외 분배가 이뤄지면 이익이 난 기간에는 과세되고 손실이 난 기간에는 과세되지 않아, 연 1회 결산 분배보다 세제상 불리할 수 있다는 점도 적혀 있습니다. 분배금이 그 기간 이익을 넘어 투자원본에서 지급될 수 있다는 이익금 초과 분배 위험도 함께 기재돼 있습니다.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를 팔 때 매매차익에도 세금이 붙나요?
투자설명서는 ETF 매매차익에 보유기간 과세를 적용하되, 지수의 변화를 그대로 추적하는 국내주식형 ETF는 예외로 둔다고 설명합니다. 이 상품은 비교지수를 넘는 성과를 노리는 액티브 ETF라 그 문구에 그대로 들어맞지 않고, 투자설명서도 어느 쪽인지 따로 밝히지 않습니다. 다만 펀드가 국내 상장 주식을 사고팔아 생긴 손익은 과세 대상에서 빠지고, 팔 때는 과세표준기준가격 증가분과 실제 매매차익 가운데 작은 금액에만 15.4%가 매겨집니다. 운용사 상품 페이지가 매일 공시하는 과표기준가를 보면 과세표준이 얼마나 늘었는지 알 수 있고, 개인별 계산은 거래하는 증권사에 확인하라고 투자설명서가 안내합니다.
같은 운용사의 PLUS 일본반도체소부장과는 어떻게 다른가요?
PLUS 일본반도체소부장(464920)은 Solactive Japan Semiconductor Materials and Equipment Index를 기초지수로 하는 상품으로, 지수 이름처럼 일본 반도체 소재·장비 기업이 대상입니다.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는 국내 상장 기업에 투자하고 운용역이 종목을 고르는 액티브 ETF라서, 투자 국가와 운용 방식이 모두 다릅니다. 이름에 같은 소부장이 들어가도 서로 대체하는 상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연금계좌에서도 살 수 있나요?
한화자산운용 상품 페이지에 개인연금·퇴직연금 투자 가능 상품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실제로 담을 수 있는지는 이용 중인 연금계좌의 주문 화면에서 종목코드 0239Z0로 조회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한화자산운용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상품 페이지 (상장일·보수·분배 기준일·LP·구성종목 PDF·기준가)
- 투자설명서 (2026-09-09 효력발생, 액티브 투자전략·상관계수·보수·분배)
- 간이투자설명서 (투자목적·비교지수 방법론·위험등급·비용 예시·주요 위험·과세)
- 한화자산운용 인사이트 리포트 [9/15 신규 상장]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2026-09-09, 병목 관점·운용 기준)
- 한화자산운용 인사이트 리포트, 책임운용역 첫 투자자 서한 (2026-09-16)
- 한국거래소 KIND 신규상장 공시 (2026-09-11, LP 신고 스프레드·설정일)
- 신한자산운용 SOL AI반도체소부장 상품 페이지 (기초지수·총보수)
- 삼성자산운용 KODEX AI반도체핵심장비 상품 페이지 (기초지수·총보수)
-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AI반도체핵심공정 상품 페이지 (운용목표·기초지수·총보수)
- 우리자산운용 WON 반도체밸류체인액티브 상품 페이지 (비교지수·총보수)
투자 대상과 총보수를 정리한 다른 ETF
1. 시세 및 수익률 (최근 시세 기준일 2026-10-01)
출처: 한국거래소(KRX) 공공데이터 포털 · 시세 기준일 2026-10-01
괴리율은 같은 날 종가와 NAV를 비교한 값입니다: (종가 - NAV) ÷ NAV × 100. 플러스면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비싸게, 마이너스면 싸게 거래됐다는 뜻입니다.
시세 기준일(2026-10-01) 이후의 가격은 이 페이지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최신 시세는 위 KRX 종목정보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구성종목은 운용사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PLUS 공식 사이트 ↗
2. AI·데이터 투자 포인트
AI·데이터 ETF는 반도체·데이터센터·소프트웨어 중 어디까지 담는지가 상품마다 달라 구성종목 확인이 먼저입니다.
대형 클라우드 기업의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이 AI 관련 기업의 실적 기대에 영향을 줍니다.
같은 AI 이름이라도 국내 반도체 중심인지 해외 빅테크 중심인지 상품마다 다릅니다. 구성종목 상위 비중을 먼저 확인하세요.
AI 수요 둔화 우려가 나오면 주가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미·중 반도체 수출 통제도 단기 변수입니다.
※ 본 코멘트는 섹터 일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3. AI·데이터 다른 ETF
4. PLUS 다른 ETF
5. PLUS AI반도체소부장액티브 관련 ETF 가이드
※ 더 자세한 운용 정보는 PLUS 공식 안내 →를 참고하세요.
시세는 한국거래소(KRX) 공공데이터의 일별 종가 기준이며, 이 페이지의 시세 기준일은 2026-10-01입니다. 투자 포인트 코멘트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