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261250) ETF 정보와 계좌별 세금
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의 최근 시세 기준일은 2026-10-01입니다. 그 이후 가격은 반영되지 않았으니 최신 시세는 아래 KRX 종목정보에서 확인하세요.
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의 최근 시세 기준일(2026-10-01) 종가는 15,430원이며, 그날 전일보다 0.78% 상승했습니다.
- 종가
- 15,430원 +0.78%
- 거래량
- 81,097주
- 괴리율
- -0.16% NAV 15,454.75원
- 시가총액
- 333억원
1. 시세 및 수익률 (최근 시세 기준일 2026-10-01)
출처: 한국거래소(KRX) 공공데이터 포털 · 시세 기준일 2026-10-01
괴리율은 같은 날 종가와 NAV를 비교한 값입니다: (종가 - NAV) ÷ NAV × 100. 플러스면 시장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비싸게, 마이너스면 싸게 거래됐다는 뜻입니다.
시세 기준일(2026-10-01) 이후의 가격은 이 페이지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최신 시세는 위 KRX 종목정보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구성종목은 운용사 공시에서 확인하세요: KODEX 공식 사이트 ↗
2. 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계좌별 세금 (일반·ISA·연금저축·IRP)
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의 과세 구분(추정): 파생형(레버리지·인버스). 상품 이름에 레버리지·인버스가 있어 파생형으로 나눴습니다.
| 계좌 | 매매차익 | 분배금 | 한도·비고 |
|---|---|---|---|
| 일반 계좌 | 보유기간 과세: 매매차익과 과세표준기준가격 증가분 중 작은 금액에 15.4% | 배당소득세 15.4% 원천징수 (펀드가 해외에 낸 세금은 원천징수 때 공제) | 매매차익도 배당소득이라 분배금과 합쳐 연 2,0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
| 중개형 ISA | 과세되는 몫을 계좌 안 다른 상품 손익과 통산 | 계좌 안 다른 상품 손익과 통산 | 만기·해지 때 순이익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 넘는 부분 9.9% 분리과세. 의무 가입 3년 |
| 연금저축 | 살 수 없음 | 살 수 없음 |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연금저축에 담을 수 없다 (금융위원회 방침) |
| IRP·DC 퇴직연금 | 살 수 없음 | 살 수 없음 | 퇴직연금감독규정상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편입할 수 없다 |
레버리지·인버스는 운용 방식에 따라 매매차익 세금이 달라집니다. 국내 주식 지수 선물로 운용하면 선물 차익이 과세표준에서 빠지지만, 스와프로 운용하는 합성·단일종목 상품이나 해외·채권·원자재 지수 상품은 차익이 과세됩니다. 이 상품은 이름 기준으로 차익이 과세되는 쪽으로 계산했습니다.
과세 구분은 상품 이름과 투자 대상으로 나눈 추정입니다. 실제 구분은 KODEX 사이트 ↗의 과세 항목과 투자설명서에서 확인할 수 있고, 개인별 세액은 거래하는 증권사가 계산합니다. 근거 법령: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2 (국내주식형 ETF 범위, 과세표준에서 빠지는 국내 상장증권 차익) · 소득세법 시행규칙 제13조 (ETF 매매차익의 보유기간 과세) ·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중개형 ISA 비과세 한도·9% 분리과세·의무 가입 3년) · 소득세법 제129조 (원천징수세율: 배당소득 14%, 연금소득 3~5%, 연금 외 수령 15%) · 소득세법 제14조 (금융소득 2,000만원 종합과세, 사적연금 1,500만원 분리과세 선택) · 퇴직연금감독규정 제9조 (레버리지·인버스 ETF 편입 제한) ·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시행규칙 제10조 (위험자산 70% 한도)
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계좌별 세후 계산기
3년 동안 받는 분배금 90만원, 팔 때 가격 차익 0원, 세전 수익 합계 90만원.
| 계좌 | 세금 | 세후 수익 | 일반 계좌 대비 |
|---|---|---|---|
| 일반 계좌 | 13만 8,600원 | 76만 1,400원 | 기준 |
| 중개형 ISA (일반형) | 0원 | 90만원 | 세금 13만 8,600원 적음 |
| 연금저축·IRP (연금 수령 70세 미만) | 파생형 ETF라 연금계좌에서 살 수 없음 | ||
계산식: 분배금 = 투자금 × 연 분배율 × 기간, 가격 차익 = 투자금 × ((1 + 연 변동률)^기간 − 1). 일반 계좌 세금 = 분배금 × 15.4% + 가격 차익 × 15.4%. ISA 세금 = (과세 대상 순이익 − 200만원) × 9.9%. 연금 세금 = 운용수익 × 5.5%.
분배금은 재투자하지 않고, 금융소득 종합과세(연 2,000만원 초과)·건강보험료·연금저축 세액공제는 넣지 않은 단순 계산입니다. ISA 비과세 한도는 계좌 전체 합산이라 다른 상품의 수익과 나눠 씁니다. 연금은 연간 수령액이 1,500만원 이하라고 가정했습니다.
3.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ETF 운용사별 비교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이름을 쓰는 ETF는 이 상품을 포함해 3종입니다. 모두 표에 담았습니다. 시가총액이 큰 순서이며, 이름을 누르면 그 상품의 종목 정보로 이동합니다.
| 상품 | 종가 | 괴리율 | 시가총액 | 거래대금 |
|---|---|---|---|---|
| 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 15,430원 | -0.16% | 333억 | 13억 |
| TIGER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 15,495원 | -0.04% | 93억 | 1억 미만 |
| KIWOOM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 14,540원 | -0.29% | 74억 | 1억 미만 |
출처: 한국거래소(KRX) 공공데이터 · 2026-10-01 종가 기준 · 괴리율 = (종가 - NAV) ÷ NAV × 100, 같은 날 종가와 NAV로 계산
운용사 브랜드를 뺀 상품명이 같은 ETF를 모았습니다. 이름이 같아도 기초지수 산출 기관, 분배 기준일, 총보수가 다를 수 있으니 고르기 전에 각 운용사 투자설명서의 기초지수와 보수 항목을 확인하세요. 거래대금이 큰 상품일수록 매수·매도 호가 간격이 좁아 원하는 가격에 사고팔기 쉽고, 괴리율이 0에 가까울수록 순자산가치(NAV)에 가까운 가격에 거래됐다는 뜻입니다.
4. 해외주식 투자 포인트
해외주식 ETF는 기초지수 성과에 더해 환헤지 여부와 계좌별 과세 방식에 따라 실제 수익이 달라집니다.
환헤지(H) ETF는 환율 변동을 줄이고, 환노출 ETF는 원화 약세 때 환차익이 더해집니다. 본인의 환율 전망에 맞춰 고르세요.
국내에 상장된 해외주식형 ETF는 해외 직접 투자와 과세 방식이 다르고, 일반계좌·ISA·연금계좌 사이에서도 세금이 달라집니다.
투자 국가의 금리·환율·정책 변화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상위 종목 비중이 높은지도 함께 확인하세요.
※ 본 코멘트는 섹터 일반 정보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결정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5. 해외주식 다른 ETF
6. KODEX 다른 ETF
7. KODEX 미국달러선물레버리지 관련 ETF 가이드
※ 더 자세한 운용 정보는 KODEX 공식 안내 →를 참고하세요.
시세는 한국거래소(KRX) 공공데이터의 일별 종가 기준이며, 이 페이지의 시세 기준일은 2026-10-01입니다. 투자 포인트 코멘트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 결정과 그에 따른 손익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